마지막 복날인 만큼.. 엄청나게 푹푹찌고 덥지만..
이런날 모두들 닭한그릇 뚝딱 하시고....
마음속 한구석으로..
"이제 조금있으면 따사로운 햇빛과 함께..
산들바람이 불어오겠지?..."
라는 희망을 가져보자..
말복따위... 이깟더위.. 까이꺼.. 아무것도 아님..
이런날 모두들 닭한그릇 뚝딱 하시고....
마음속 한구석으로..
"이제 조금있으면 따사로운 햇빛과 함께..
산들바람이 불어오겠지?..."
라는 희망을 가져보자..
말복따위... 이깟더위.. 까이꺼.. 아무것도 아님..
불굴의 의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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